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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저의 비전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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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저의 비전

     

    우리는 연말연시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그런데 그 것은 홈쇼핑이나 백화점이나 상가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우리 대부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연결과 가까움그리고 사랑이기 때문입니다가장 깊은 곳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연결입니다.

     

    지금 우리 가정에서학교에서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는 소외감단절그리고 외로움입니다외로움은 여러 가지 다른 문제로 나타나는데술이나 약물도박 중독폭력자살 등이 그렇습니다우리가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사이에 사랑과 연결이 없어서입니다.

     

    2018올해는 그동안 우리 가족 사이에 굳어진 습관을 넘어서 용감하게 우리 모두가 원하는 진정한 연결을 가져오는 새로운 대화의 전통을 가족 안에서 시도해 볼 수 있을까요?

     

    연결을 위한 새로운 놀이나 아이디아를 제안 할 때 우선 무섭게 보이는 사람을 겁내지 마십시오밖으로는 그렇게 보이더라도 속으로는 다 같은 것을 원합니다가볍게 유머로 시작해 봅니다그리고 어떤 놀이나 활동을 하더라도 돌아가며 서로에 대한 감사로 시작하는 것은 항상 좋은 생각입니다. 2018년 말쯤에는 우리 가족들이 최고의 모습으로 되어 있기를 바랍니다그것은 사회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시작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리 내어 말하기 전에 그 말이 사랑과 연결의 말인지 비난이나 질책으로 상처를 주는 말인지를 의식하는 것으로 시작될 것 같습니다.

     

     

    캐서린 드림

     

     

     



    출처: https://giraffeground.tistory.com/620?category=604637 [기린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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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했을 때는 언제나 연습의 기회입니다.

    비폭력대화(NVC)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포기해야 합니다.

     

     

    아무리 비폭력대화(NVC) 개념들을 좋아한다 해도

    연습과 실천을 통해서만 우리의 삶에 변화가 옵니다.

     

    NVC(비폭력대화)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천천히(slow down) 하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해야 프로그램된 방식이 아닌

    선택하며 우리가 원래 살기로 되어있는 에너지로 살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지는 기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샬 로젠버그 -

     

     

    Every time I mess up is a chance to practice. 

    To practice NVC, we must completely abandon the goal of getting other people to do what we want.

     

    However impressed we may be with NVC concepts,

    it is only through practice and application that our lives are transformed.

     

    To practice NVC, it's critical for me to be able to slow down,

    take my time, to come from an energy I choose, the one I believe that we were meant to come from, not the one I was programmed into.

     

    I start the day with a remembering of where I want to be.

     

    - Marshall B. Rosenberg - 

     

     

     



    출처: https://giraffeground.tistory.com/611?category=604637 [기린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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