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공간, 마을중재 (Community Mediation Services)는
가족, 이웃, 지역공동체에서 갈등과 분쟁이 발생했을 때,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대화를 통하여 상호 이해와 연결을 도모하고,
갈등의 당사자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함께 협력하며 평화적으로 다룰 수 있게 지원하는 무료 서비스 입니다.
지역 공동체의 더 많은 사람들이 평화적이고 협력적인 갈등해결의 모델을 접하여
우리 사회의 문화로 자리잡게 하는 것입니다.
열린공간, 마을중재 협력 기관 안내
아래의 지역에서 NVC중재가 진행됩니다.

한국NVC센터 | 한승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9
홍성NVC센터 | 김순임 -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구정리 716-1
열린공간 마중 | 김순옥 - 경상북도 구미시 상사동로 62
마음치유공간 품다 | 박민서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33
돌여울마을학교 | 박지윤 -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삼계4길 8, 2층 (석계시장 농협맞은편)
심리상담센터 온나 | 김경숙 - 광주광역시 남구 용대로53번길 2-12
인성연구소 참샘 | 최종숙 - 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399
교육협동조합사람 | 최정애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사로 77
평화적이고 협력적인 갈등해결의 모델을 우리 사회의 문화로!
가족, 이웃, 지역공동체에서 갈등과 분쟁이 발생했을 때,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열린 공간에서
대화를 통하여 갈등의 당사자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함께 협력하며 평화적으로 다룰 수 있게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