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분류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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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C교육사업
공동체 세우기 _ 각자의 방식이 조화롭게
2024-02-08
치유회복사업
저는 너무 지쳐있었고, 여자친구도 지쳐서 저에게 공감을 요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2024-02-08
NVC교육사업
NVC IIT KOREA 2024 여정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
2024-02-08
치유회복사업
악플세탁소 에피소드1. "죽어라!"
2024-01-08
회원조직사업
기린들의 열망, 제주NVC공동체의 날
2024-01-08
회원조직사업
광주 · 전라지역 기린친구들, 알록달록 무지개가 활짝
2024-01-08
치유회복사업
우린 존중이 없어요!
2024-01-08
치유회복사업
캐서린과 함께하는 공감, 악플을 뽀송뽀송 세탁하기
2023-12-07
갈등해결사업
NVC중재자의 차담회, “삶의 순간, 우리는 연결을 선택합니다.”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