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칼럼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 상처받은 교사들의 마음 돌봄이 먼저다.


    아이의 어떤 행동이 나를 화나게 하거나 불안하게 만들었어요.
    교사가 원하는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아이가 행동을 멈춰주길 바라는 나의 욕구를 확인한 다음
    아이를 바라보세요.

    '아이는 뭘 원하지?'....
    .
    .
    그러려면 내 마음에 대한 돌봄이 먼저 이루어져야 해요...

    .
    .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문제라고 보지 않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 저것은 아이의 SOS 신호구나!'...
    .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에 있어요.)




    출처 : 다음세대 4월호, p38~43
    게시글 공유
  • 우리 모두는 매 순간

    연민으로 주고받음으로써

    삶을 풍요롭게 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인간적으로

    우리의 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각자 서로에게 생동하는 것과

    우리가 공감적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어떤 갈등도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은

    우리가 서로의 웰빙에 기여할 때

    기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마셜B. 로젠버그

     

     

     

    "Each one of us, every moment,

    has the power to enrich life through compassionate giving.

    This is the most humanly fulfilling use of our power.

     

    When we can empathically connect with what is alive in each other,

    we can resolve any conflict peacefully.

    What is natural for humans is to enjoy contributing to one another's well-being."

     

     

     

     (데이지의 꽃말 '평화' '희망')

     



    출처: https://giraffeground.tistory.com/208?category=604637 [기린마을 이야기]
    게시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