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과 함께 하는 공감
받으신 말이 “악플”로 보이고 들려서 섭섭하고, 슬프고, 화가 날 때
그 말 뒤에 숨어 있는 진정한 마음을 깊이 추측하여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탁해서 들려 드리는
악플세탁소를 개소하며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말이 시와 노래가 되고,
사랑을 표현하고 하늘을 나는듯한 기분을 줄 수 있습니다. ”
*참가신청: https://forms.gle/ykQFhrHDNKH5nTL67
*문의 : nvccenter@krnvc.org 02-391-5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