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정서학습(SEL) 프로그램 ‘공감 쑥쑥’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025년 7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10개 기관을 선정하여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친구·가족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사회정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에 신청해주신 선생님들과 참여한 학생들, 진행해주신 강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ㅇ3회기 교육진행(4개 단체)
-성미산학교: 2025. 7.23(수)~8.11(월) / 초1-3 / 15명
-증산중학교: 2025. 8.22(금)~9.26(금) / 중2 / 22명
-봉래초등학교: 2025. 8.28(목)~9.11(목) / 초3 / 18명
-꿈꾸는아이들의학교: 2025. 9.1(월)~9.15(월) / 중2-고2 / 8명
ㅇ4회기 교육진행(4개 단체)
-강동구8호점상일동우리동네키움센터: 2025. 7.25(금)~8.22(금) / 초1-4 / 6명
-마자렐로센터: 2025. 8.11(월)~8.25(월) / 중1-3 / 12명
-꿈이룸학교: 2025. 8.19(화)~8.22(금) / 고1-3 / 14명
-숲나학교: 2025. 9.1(월)~9.5(금) / 초4-6 / 11명
ㅇ8회기 교육진행(2개 단체)
-거꾸로캠퍼스: 2025. 9.1(월)~9.29(월) / 중3-고2 / 10명
-산들바람공부방: 2025. 9.2(화)~10.28(화) / 초5-고2 / 9명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나에게 시작하여 우리로 확장 함께 공감하는 과정, 선생님들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서로 느낌을 나누면서 수업을 시작하는 부분이 좋았고 평소 학교에서도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과 욕구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특히, 각자가 소중한 가치를 정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목표 설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오리와 토끼 그림을 통해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고, 어느 하나를 집착하게 되면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잃을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시선이 존재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이름 한명 한명 모두 외워 불러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우리의 감정으로 인해 신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림과 글로 알아보는 활동에서 대다수의 청소년들에게 와닿았음을 보았습니다.
강사선생님들의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다정하고 따스했어요.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워크북을 할 때는 한명 한명 다가가 말을 건네주시고 살펴주셨어요.
놀이로 배워요-경계선. 가위바위보해서 스티커 붙이는 활동에서 서로의 동의를 얻는 곳에 붙인다는 규칙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은 공동체’인 우리 단체의 특성과 필요에 맞게, 다양한 연령층을 아울러 교육하는 것으로 맞춰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충분히 나누지 못했던 자기 이야기와 감정들에 대해 준비된 선생님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기 마음과 감정을 차분히 인식하고, 건강하게 표현하고, 서로 이해·공감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의 교육을, 강사님들이 따뜻한 분위기와 알맞은 진행으로 잘 풀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마다 아주 만족스러워하거나 대체로 좋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 더 부드럽게 열렸다고 느낍니다.
학생들의 기분을 공감을 잘 해주셔서 좋았고, 게임과 놀이로 비폭력대화를 설명해주셔서 더 비폭력대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었다.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어요.
좀더 내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선생님들이 좋았어요.
나의 마음을 생각 해보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 기분은 000이야 라고 말하는 게 재밌었어요.
서로의 마음을 알고 더 잘 이해하게 되어 좋았어요.
선생님들이 너무 좋았어용!! 다들 넘 착하시구 짱귀여우세용. 간식두 넘 많이 주세요.
공감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내면 비판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친구 마음 그림 제목 표현이 재미있어요. 그림그리고 게임 하는게 재미있어요.
간식도 많이 주시고 나의 감정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선생님이 배려가 많았어요.
모두 모여서 의견을 얘기하고 의논했어요.
나의 마음을 생각 해보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로 알아가고 여러가지 활동으로 나의 욕구 느낌을 알아간 것 같아요.
10대 청소년들과 어울려 게임하며 같이 힘든 시간 없이 보낸 시간이 재밌었어요.
말을 많이해서 좋았어요.
봉래초등학교 참가 학생의 일기01

봉래초등학교 참가 학생의 일기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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