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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조직사업 수원의 '비폭력대화 동아리' 축제 이야기

  • 2016-10-06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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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전하는 비폭력대화 동아리 '축제 이야기'

 

수원시 여성 문화 공간 휴에서 50여개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는데 그 중 2개의 비폭력대화 동아리 물지게기린세상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0, 21일 이틀 동안 50여개의 동아리들이 그동안 쌓아 온 배움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때 물지게와 기린세상은 함께 하나의 강의 장에서 느낌의 동그라미그로거 카드를 이용한 공감댄스플로어네 귀공감미로를 체험부스로 구성하고 이외에도 책과 교구를 전시하고 출입구에는 이윤정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배치하였습니다.

 

사전 회의를 통해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만큼 각 코너별로 담당을 정하고 연습하고 하면서 두 동아리의 좀 더 편안한 연결과 성장을 확인하기도 하면서 자신감을 가지는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김순옥


동아리 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하여 보여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NVC를 경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동안 연습해왔던  NVC를 내가 아는 만큼 나누자는 의도였고 NVC가 몸에 배여 있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박문주

 

저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시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동아리 분들과 같이 의논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동지애자매애도 느꼈고요다른 동아리 분들 활동하는 모습도 너무들 아름다웠어요개인적으로 뜻밖에 반가운 분들 3분이나 뵙기도 해서 선물 같은 하루 보내고 왔네요풍요로운 장을 열어주신 휴 센터에 감사 드립니다문경아


 

아직은 몸으로마음으로 다 체득되지는 못한 nvc지만 페스티발을 통해 필요성과 소중함을 더 절실하게 느꼈습니다그 과정을 함께 하게 되어 고맙습니다조월신

 

 

다양한 방법으로 NVC에서의 관찰,느낌욕구부탁의 핵심 포인트를 익힐 수있었다는 것입니다임정심

 

nvc가 결코 우리 생활에서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nvc적 사고를 생활화하기에는 지속적인 연습과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이번 페스티벌이 제게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 송혜진


 

저는 그날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많이가 아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어요. “역시 NVC모임이야” 라고 서로 축하하고 싶었어요하지만 관객이 너무 적은 것과 우리끼리라도 각 부스를 오가며 체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요이 페스티벌은 저에게 도전 이였고 배움이 컸다고 느껴져 지금 생각해도 뿌듯합니다이미옥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충만한 느낌을 느낀 하루 이었습니다노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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