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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으로 살아기기 30일간의 여정

  • 2023-07-06 15:57:00
  • 110.15.171.20

2023.4.17 (월) ~ 5.26 (금)  6주간

일상생활에서 비폭력을 실천하는 30가지 지혜가 담긴 도서 <비폭력으로 살아가기>를 
하루에 한 주제씩 읽으면서 그날 중 시간을 내어 내용을 다시 음미하고 제안한 활동을 실천하고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비폭력으로 살아가기 30일, 네이버 밴드>에서 실천과 통찰을 나누고, 서로 응원했습니다.

그 30일간의 여정을 함께한 일상에서의 비폭력 실천가들의 소감을  2~3편씩 나눕니다. 

 

 


 

30일간 꼬박 꼬박 지켜 내지는 못했으나 마무리까지 읽어내고 생각들을 정리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 나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모든 장이 너무나 소중하고 문장하나하나가 와 닿았지만 그중에서도 마지막 장인 '30장 비폭력이 주는 선물'로 다 읽어낸 이 책을 다시 첫장으로 돌아가게 해주었습니다.

"비폭력을 실천하고 타인을 긍정적으로 바라볼때 
상대를 감화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며
새로운 미래를 불러들이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긍정적이며, 연민으로 바라보는 삶이 되도록. 비폭력이 세상에 퍼져 새로운 미래가 올 수 있도록.
그 선물. 잘 간직하고 소중히 하겠습니다.

 

곽동준 (제이)

 


 

 

30일간 마무리는 다 짓지를 못했지만 마무리보다 중요한 것은 내 삶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녹여 나도ㆍ상대방도 우리 모두가 건강해지고 좀 더 밝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폭력대화를 올해 처음 접하고 평소 나의 삶의 모습 습관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반경을 늘려 더 많은 곳으로 저의 긍정의 에너지가 전달될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

아울러 내 자신과 가족에게 많은 부분을 요구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ㆍ존중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폭력대화 수업과정을 듣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고 글을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깊이 있게 제게 와닿았습니다.감사합니다.

 

정애라 

 


 


[비폭력으로 살아가기] 를 밴드에서 30일 동안 함께 읽는 일은 내게 큰 활력소가 되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첫번째 챙기는 일이였고 수시로 밴드에 들어와 같은 장을 읽은 사람들의 후기를 읽으며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읽게 되고 도움을 받기도 했다. 짧아서 부담 되지 않으면서도 하루 종일 음미할 만큼 깊은 내용들이 30일간 마음에 새겨졌다.


30일 지나고 다시 처음을보니 굉장히 새로워서 다시 30일을 시작해도 되겠다는건 안비밀이다. ^^;;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대로 "비폭력을 깊이 생각하고, 비폭력을 삶의 일부로 삼고,그 결실을 보도록" 한 목적이 그대로 드러났다.

책 내용 중 인상깊게 읽은 것은 실질적으로 연습해 볼만한 단계를 구체적으로 담은 용서, 애도하기, 후회 애도 변화 챕터이다.
또 상호의존 챕터가 좋았는데 너무 당연해서 잊고 지냈던 온 우주의 상호의존성을 다시 떠올리고 감사가 차오름을 느꼈다.

덕분에 10년만에 비폭력대화(NVC)2과정을 다시 신청해서 듣고 있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였음을 상기시키고 다시금 비폭력대화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였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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