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해결사업

기린마을 샘들이 여름방학을 보내는 방법

  • 2024-09-10 09:30:00
  • 112.158.205.246

어느 때보다 무더웠던 2024년 여름!


그 런 데,

이 뜨거운 더위보다

더 불타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바로~~~ 바로~~~ 

   기!  린!  마!  을!     활!  동!  가! 

학기 중에는 아이들을 만나며 공감을 나누고,

방학 때는 함께 모여 마음을 채웠어요!


< 발을 디딜 수 있는 신문지를 애타게 찾는 중 ㅎㅎㅎ >



마음 충전에는 노는 게 최고죠!

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처럼

기린마을 샘들도 아이가 되어서

아주 씬~~~나게 놀았어요 


기린마을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이렇게 잘 노는 샘들과 함께 한다니...

" 애들아~ 놀이 본능을 마음껏 뽐내도 괜찮아 "




아이처럼 신나게 놀때도 있었고,

아이들을 만나는 어른으로서

배움과 성장의 시간도 가졌어요.


기린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모인 자리기 때문이죠 



특히,

기린마을 샘들의 마음을 대표해서

시연 진행을 해주신 두분의 선생님 덕분에

배움의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어요.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려요 


< 기린마을 샘들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센터피스 >



참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기린마을 샘들


한 문장 한 문장이 어찌나 주옥같은지

읽고만 있어도 부자가 된 기분 

" 기린마을 얘들아~ 너희 (마음) 부자 될꺼야 "


이제, 기린마을 선생님들의

생생한 후기 만나 볼까요?



앞으로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 만날 것을 생각하니
부푼 마음이 되었습니다.

충만하고 재미있었던 시간에 함께 있을 수 있어 감사하고,
비폭력대화의 씨앗을 아이들에게 정성스럽게 뿌리리라 다짐했습니다.
by_이지은(지음)



놀이를 통해 재미와 동시에 의미를 담을 수 있는 방법과
아이들의 다양한 표현과 욕구에 수용적이고 존중하는 태도로
진행해야 하는 
진행자의 자세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by_장혜진(나로)



저는 모의진행을 해볼 기회도 가질 수 있었는데, 
함께 프로그램을 계획했던 선생님들과 협력한 경험으로
협력의 의미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날 때, 진행자와 참여자지만
존재로서 연결하며 만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 거 같습니다.

by_박지영(온화)




활동 정보

[ 기린마을 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 ]
일 자 : 2024년 8월 10, 11, 12, 17, 18일
장 소 : 한국NVC센터 제2교육장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는

든든한 기린마을 선생님들 


여름방학인데 무려 5번이나

하루 종일 시간을 내고

교육장까지 발걸음을 했습니다. 


마음을 낸 만큼

2학기 때 기린마을에서

더 풍성한 선물을 받으시길 



글_신수경(한국NVC센터 어린이청소년교육 담당)

사진_홍상미, 신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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