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그리고 환영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 대표로 지난 3년간 기여해 주신 박기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원이 어려운 코로나시기를 안전하게 넘길 수 있었던 것은 박기원님의 안전에 대한 큰 주의와 돌봄의 결과입니다. 이제 신임 공동 대표가 활동 할 수 있는 기반을 지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여러 과정의 교육을 하시면서 교육원의 성장을 지원해 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의 신임 공동 대표, 정지선씨와 윤인숙씨를 환영합니다.
정지선씨는 취임사에서 앞으로 즐겁게 출 자신의 춤에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반가웠습니다.
윤인숙씨가 앞으로 홍보 계획을 나누어 주셨을 때 우리 모두의 가슴에 설렘을 느꼈습니다.
저는 앞으로 두 분이 자신의 즐거운 속도로 펼치실 활동을 함께 보면서 같이 축하하고, 고민하고, 옆에 있어 드릴 것입니다.
전에는 이런 때 “기대합니다.”. “기대됩니다.”, “기대가 커요.”라는 말로 즐거운 마음을 표현 했습니다. 그러나 비폭력대화를 배우고 나서는 ‘기대’(expectation)라는 것은 나의 생각, 나의 예상으로 상대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와 함께 새 팀, 윤인숙씨, 정지선씨 반갑게 맞이 합니다.
환영합니다.
캐서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