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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비폭력대화 동아리' 축제 이야기

  • 2016-10-06 11:11:00
  • 222.108.147.116

수원에서 전하는 비폭력대화 동아리 '축제 이야기'

 

수원시 여성 문화 공간 휴에서 50여개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는데 그 중 2개의 비폭력대화 동아리 물지게, 기린세상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920, 21일 이틀 동안 50여개의 동아리들이 그동안 쌓아 온 배움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때 물지게와 기린세상은 함께 하나의 강의 장에서 느낌의 동그라미, 그로거 카드를 이용한 공감, 댄스플로어, 네 귀, 공감미로를 체험부스로 구성하고 이외에도 책과 교구를 전시하고 출입구에는 이윤정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배치하였습니다.

 

사전 회의를 통해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만큼 각 코너별로 담당을 정하고 연습하고 하면서 두 동아리의 좀 더 편안한 연결과 성장을 확인하기도 하면서 자신감을 가지는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 김순옥


동아리 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하여 보여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NVC를 경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동안 연습해왔던  NVC를 내가 아는 만큼 나누자는 의도였고 NVC가 몸에 배여 있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박문주

 

저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시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아리 분들과 같이 의논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동지애, 자매애도 느꼈고요. 다른 동아리 분들 활동하는 모습도 너무들 아름다웠어요. 개인적으로 뜻밖에 반가운 분들 3분이나 뵙기도 해서 선물 같은 하루 보내고 왔네요. 풍요로운 장을 열어주신 휴 센터에 감사 드립니다. - 문경아


 

아직은 몸으로. 마음으로 다 체득되지는 못한 nvc지만 페스티발을 통해 필요성과 소중함을 더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 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 조월신

 

 

다양한 방법으로 NVC에서의 관찰,느낌, 욕구, 부탁의 핵심 포인트를 익힐 수있었다는 것입니다. - 임정심

 

nvc가 결코 우리 생활에서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nvc적 사고를 생활화하기에는 지속적인 연습과 이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이 제게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 송혜진


 

저는 그날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많이가 아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어요. “역시 NVC모임이야라고 서로 축하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관객이 너무 적은 것과 우리끼리라도 각 부스를 오가며 체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요. 이 페스티벌은 저에게 도전 이였고 배움이 컸다고 느껴져 지금 생각해도 뿌듯합니다. - 이미옥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충만한 느낌을 느낀 하루 이었습니다. - 노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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