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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모임 송년회 이야기

  • 2014-01-10 11:24:00
  • 211.226.191.67

2013년을 마무리하는 '연습모임의 송년회 이야기' 입니다.

 

 

 

 

 

 

 

 (사진작가_하지권)
 

<신영동 연습모임 이야기>
 
지난 1211() 신영동에서 송년 연습모임을 가졌습니다.
진행자와 참가자들 모두가 케잌과 떡, 과일, 김밥, 등을 조금씩 준비하여 풍~성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평소에는 워크북을 가지고 연습모임을 하였는데,
송년 연습모임에서는 진행자인 채창원 선생님의 제안으로,
 
- 행복했던 때, 순간
- 함께 있으면 온전히 나로 있을 수 있는 사람들
-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기는 장소
- 내가 즐기는 활동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영동 연습모임은 지난 327일 시작된 모임입니다.
첫 모임 때 만났던 참가자분들이 계속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올 한해 서로의 배움과 숙달에 도움과 협조를 하면서,
서로가 NVC안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축하했었지요.
그렇게 2013년을 함께 해왔기 때문에 초창기 참여자들이 모두 모인 송년회는 매우 의미가 깊었습니다. (김인선)
 
(신영동 수요일 연습모임 _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진행 : 채창원)
 
 
 
<신촌 화요일 연습모임 이야기 >
 
 
Q: 나에게 NVC 연습모임이란 ?


 
나에게 NVC 연습모임은 가마솥 같은 은근한 따뜻함이다.
 
나에게 연습모임은 휴식이다. 그리고 갈 길을 안내해주는 지도.
 
나에게 연습모임은...마음이 따뜻한 친구들과 교우하는 곳이다.
 
나에게 NVC 연습모임은 따뜻한 카라멜 마끼야또이다.
 
나에게 NVC란 휴대전화의 충전기. 왜냐하면 소통하고 표현하는 동안 방전된 밧데리를 충전해주기 때문이다.
 
울타리이며, 울타리를 연결시켜주는 나무못이다. 그리고... 울타리를 온몸으로 받아주는 흙이다.
 
NVC는 나에게 오아시스다. 지치고 힘들 때 따뜻한 위로와 유대감을 주는 곳이다.
많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올 때마다 재충전 되어서 다시 삶을 수용하고 애정을 갖고 살아가게하는 힘을 준다.
 
나에게 NVC119. 위급하고 힘겨울 때, 나를 구조해 줬기 때문이다.
 
나에게 연습모임은 오아시스. 나에게 연습모임은 힐링처다.
 
나에게 연습모임은 편안한 안식처.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해주는 거울이다.


(신촌 화요일 연습모임  _ 매주 오전 10시 / 진행 :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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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C1 과정 이상 배우신 모든 분이 참여하실 수 있는 공개 연습모임이
신촌, 삼청동, 신영동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운영하시는 지역연습모임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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