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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칼럼

[방송] MBC 다큐프라임 _ 인생 최초의 교실, 가족밥상

  • 한국NVC센터
  • 2014-04-07 03:46:00
  • 221.167.233.11
당신 가족의 저녁 식사어떤 모습인가요?


 
258인생 최초의 교실가족밥상(2014.2.27.)
 
(MBC 블로그와 다시보기 사이트의 내용을 재구성합니다.)
 
MBC 블로그 http://blog.mbc.co.kr/479



MBC 다큐프라임 [인생 최초의 교실가족밥상]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식사는 단순히 배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밥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식구(食口)란 한자도
한 집에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이란 뜻이고,
그래야 가족 간 유대감과 친밀감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잘못된 대화습관도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한다.
 
이윤정 한국비폭력대화센터 부대표는
"이런 대화습관이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 대한 `관심`이겠지만,
자녀 입장에서는 `간섭`이 돼 버린다"고 말한다.
[인생 최초의 교실가족밥상]
부모들이 대화법을 배우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자녀들도 가족 밥상의 의미와 함께 소통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다고 말한다.
 
 
■ 아이 울리는 자칼’ 엄마와 소통하는 기린’ 엄마
가족이 모이는 것만으로는 행복한 밥상을 만들 수 없다.
진정한 가족 밥상을 위해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대화가 바탕이 되어야 한
진정한 소통의 방법을 배우기 위해 비폭력대화센터에 모인 부모들.
비난과 모욕이 습관화된 자칼의 대화를 반성하고,
진정 마음으로 자녀를 보듬을 수 있는 기린의 대화를 배워 가고 있다.
부단한 노력 끝에진정한 가족밥상의 의미와 소통의 중요성을 깨우쳐가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봄이 작가는
"가족밥상의 중요성은 계속 회자되지만부모도 애들도 너무나 바쁘다.
요즘 아이들은 가족이 함께 먹는 밥상이 주는 기쁨이나 따뜻함위로를 느낄 시간이 없다"
"이런 현실 속에서 가족밥상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방송을 통해 가족밥상의 진정한 의미와 실천을 위한 올바른 방법을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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